모집 포스터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높일 청년을 모집한다. 청년에게는 실제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에는 청년의 새로운 시각과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다.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오는 24일까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 약 140명을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활동 방식이다. 이번 사업에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등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7월 1차 모집을 통해 120명의 청년을 선발했으며, 현재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 역량을 키우고 있다. 2차 모집 규모는 140명이며,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는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화성시, 부천시, 남양주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파주시, 김포시, 의정부시, 광주시, 하남시, 광명시, 군포시, 양주시,